2026.09.30 10:20:34 조회 수 28
[3줄 요약]
* 파블로 토레 기자를 통해 카와이 레너드가 클리퍼스 시절 팀의 스폰서였던 무선서비스 기업 보잉고(Boingo) 이벤트 참석했던 사실이 밝혀져
* 1시간 팬 사인회로 0.67밀 수령
* 데니스 삼촌과 어시스턴트이자 친구인 제레미 캐슬베리도 함께 동석
※ 0.67밀 : 67만 달러. (환율 1,353원 대입) 약 9억원
2026.09.30 15:32:50
NBA 샐러리캡 우회 스킴의 일부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작 행사는 SNS에서 극히 저조한 반응(페이스북 119개 좋아요)을 받았다고 합니다. 시급 9억원 시~원하네 ㅎ
2026.09.30 22:24:39
보잉고라고 해서 뭔 고등학교 말하는 줄?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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