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 URL을 자동 변환 중입니다.

 

[3줄 요약]

* 파블로 토레 기자를 통해 카와이 레너드가 클리퍼스 시절 팀의 스폰서였던 무선서비스 기업 보잉고(Boingo) 이벤트 참석했던 사실이 밝혀져

* 1시간 팬 사인회로 0.67밀 수령

* 데니스 삼촌과 어시스턴트이자 친구인 제레미 캐슬베리도 함께 동석

 

 

※ 0.67밀 : 67만 달러. (환율 1,353원 대입) 약 9억원

lac LAC

👍 추천한 사람 (0)

불러오는 중...

신고하기

댓글을 신고하신 이유를 간단히 적어서 제출해주시면 관리자 검토 후 조치하겠습니다.

신고 일시

신고 사유

profile
DRAFTEE 중학MVP 작성자
2026.09.30 15:32:50

NBA 샐러리캡 우회 스킴의 일부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작 행사는 SNS에서 극히 저조한 반응(페이스북 119개 좋아요)을 받았다고 합니다. 시급 9억원 시~원하네 ㅎ

profile
DRAFTEE MMM
2026.09.30 22:24:39

보잉고라고 해서 뭔 고등학교 말하는 줄? ;;

👍 추천한 사람 (0)

불러오는 중...

신고하기

댓글을 신고하신 이유를 간단히 적어서 제출해주시면 관리자 검토 후 조치하겠습니다.

신고 일시

신고 사유

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.
  •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