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7 23:00:15 조회 수 28
"그는 무릎이 안 좋고, 체력 단련을 제대로 하지 않아. 갑자기 엘리트 수준의 슈터가 됐다고 하기엔 의심스러워. 게다가 키가 작아. 그래서 그런 걸 다 합치면, 슛을 못 쏘는 작은 가드인데 체력도 안 좋고 수비도 형편없는 선수가 돼. 게다가 여기에 수비는 형편없지만 슛은 할 수 있는 작은 가드 (릴라드)와 짝을 이루게 되지."
2026.09.28 12:33:59
트레이 영이나 자 모란트같은 사이즈 작고 수비 약한 선수들이 언젠가부터 확 평가가 꺾인 것 같아요. ...아직 30대도 안 되었는데 시장의 평가가 냉혹하네요;
2026.09.28 20:37:17
그러고 보면 이런류 중에는 카이리 어빙이 꽤 평가가 좋은 듯? 킬러 본능이 있어서 그런가
2026.09.28 22:04:23
농구를 하면서 무릎을 제대로 단련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
체력단련 자체를 열심히 안하는 거면 좀 우려되긴 하는군요
아직 젊고 천재성이 있으면 당장은 잘하긴 하겠지만 체력단련은 내구성으로 연결되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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